
지금은 서울숲이 생겨 많은 사람들의 휴식터가 된 뚝섬. 36년 전에는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아 더위를 식히고 마음껏 물놀이하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어렸던 우리 형제는 어느덧 다 자라 가정을 일궜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우리가 겪은 세월만큼 똑같은 세월을 지내셨지요. 이제 많이 연로해지신 부모님,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공원호/ 서울 중구 신당3동
|
어느 여름날 뚝섬의 추억
입력2006-05-17 14:34:00

|

코스피가 6월 23일 8% 이상 급락함에 따라 올해 4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브레이커는 코스피가 직전 거래일 대비 8% 이상 하락한 상태로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약 20분 동안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채권을 제외…
김우정 기자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