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서울숲이 생겨 많은 사람들의 휴식터가 된 뚝섬. 36년 전에는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아 더위를 식히고 마음껏 물놀이하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어렸던 우리 형제는 어느덧 다 자라 가정을 일궜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우리가 겪은 세월만큼 똑같은 세월을 지내셨지요. 이제 많이 연로해지신 부모님,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공원호/ 서울 중구 신당3동
|
어느 여름날 뚝섬의 추억
입력2006-05-17 14:34:00

|

단백질은 근육을 지키고 체력을 유지하는 핵심 영양소로, 충분한 섭취가 장려돼왔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서 단백질을 얼마나 먹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음식 속 특정 아미노산이 만들어내는 생물학적 신호가 노화를 좌우한다는 사실이 밝혀졌…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조진혁 자유기고가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