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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나온 책들

고령사회 생존전략 퇴직연금 外

고령사회 생존전략 퇴직연금 外

고령사회 생존전략 퇴직연금 外
스포츠, 그 불멸의 기록 ‘스포츠 기록은 깨지려고 있는 것이다’는 말이 있지만 영원히 깨질 것 같지 않은 불멸의 기록이 엄연히 있다. 칼 립켄 주니어의 메이저리그 2632경기 연속 출장, 윌트 체임벌린의 NBA 한 경기 100점 기록이 한 예다. 스포츠 평론가인 저자는 40여 개의 불멸의 기록을 선정,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를 소개한다. 기영노 지음/ 문학사상사 펴냄/ 288쪽/ 1만4500원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실물경제와 금융경제의 차이점, 자본주의경제의 세계화, 경제 거인 중국의 미래, 경제지수로 경기 보는 법 등 경제 원리와 현실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1998년 초판이 나온 뒤 지금까지 59쇄를 찍을 만큼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책으로 경제 지식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곽해선 지음/ 동아일보사 펴냄/ 484쪽/ 1만2000원

문제적 텍스트 롤랑/바르트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언어학자, 교육자인 롤랑 바르트는 기성의 규범과 권력의 바깥에서 글을 썼다. 그가 쓴 ‘신화론’, ‘사랑의 단상’, ‘카메라 루시다’ 등은 지금도 널리 읽히는 대중서. 저자는 현대 문학이론과 문화론에서 바르트를 통하지 않고서는 목적지에 이를 수 없다고 단언했다. 그레이엄 앨런 지음/ 송은영 옮김/ 앨피 펴냄/ 312쪽/ 1만2500원

기도 “기도는 우리를 깨어 있는 삶으로 들어서게 한다.” 깨어 있는 삶의 아름다움을 설파함으로써 사람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던 틱낫한 스님이 ‘기도’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제시했다. 진실한 기도는 무엇일까, 내 기도는 신에게 전달될까? 스님은 가톨릭, 기독교, 불교를 넘나들며 보통 사람들이 한 번쯤은 생각해보았음직한 기도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틱낫한 지음/ 김은희 옮김/ 명진출판 펴냄/ 184쪽/ 9000원

식민지 조선의 일본인들 식민지 조선에 살았던 일본인의 역사와 삶을 자세하게 정리한 역사서. 1876년부터 1945년까지 70년 동안 조선에 살았던 일본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일본 식민 지배의 특색을 실증적으로 밝히고 있다. 조선총독부와 일본 외무성의 사료, 일제강점기 지방사 자료, 당시 일본인들의 전기와 회고록 등을 토대로 했다. 다카사키 소지 지음/ 이규수 옮김/ 역사비평사 펴냄/ 240쪽/ 1만2000원



고령사회 생존전략 퇴직연금 外
고령사회 생존전략 퇴직연금 급격한 저출산과 고령화는 사람들이 노후 대책에 눈을 돌리게 만들었다. 그러나 국민연금이나 퇴직금 이외의 방법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저자들은 2005년 12월 첫선을 보인 퇴직연금이 샐러리맨에겐 생존의 필수 아이템이라고 말한다. 퇴직연금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북. 박동석·지영한·조진형 지음/ 굿인포메이션 펴냄/ 352쪽/ 1만5000원

무슈 린의 아기 어느 추운 날, 한 동양 노인이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서양의 항구도시에 도착하는 것으로 소설은 시작된다. 그 노인이 지닌 것은 작은 여행가방 하나와 갓난쟁이 손녀뿐. 노인은 낯선 도시에서 아내를 잃고 상심하는 바크 씨를 만난다.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두 남자에게 이상한 우정이 싹튼다. 필립 클로텔 지음/ 정혜승 올김/ media 2.0 펴냄/ 138쪽/ 8000원

가족과 함께 성공하기 가정과 회사 양쪽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일과 가정 모두를 잘 챙기는 것은 현대인에게 매우 힘든 과제이자 고민거리다. 저자는 이 같은 고민에 관한 해법을 제시했다. 가족을 직장으로 초대하고, 자녀에게 간단한 업무를 부탁하는 등의 작은 실천을 통해 가족과 함께 성공하는 노하우를 전해준다. 바바라 A. 글랜즈 지음/ 나선숙 옮김/ 한스컨텐츠 펴냄/ 224쪽/ 9000원

진흙 천국의 詩적 주술 시인이자 평론가인 저자의 여덟 번째 평론집. 급격한 디지털 문명이 가져온 인간의 위기 속에서 문학의 존재 의의를 되짚어보았다. 또한 김명리, 강은교, 문정희, 한분순 등 여성 시인들의 시 세계를 심층 진단했다. 최동호 펴냄/ 문학동네 펴냄/ 360쪽/ 1만5000원

우리 시대의 지식인을 말한다 한국 지식인 사회의 병들고 비뚤어진 모습을 진단했다. 저자는 오늘날 한국의 지식인 사회가 총체적 혼란과 위기에 빠진 근본 원인이 학문의 대표적 거점이라 할 수 있는 대학의 부실 또는 부재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거듭나는 지식인 사회를 위해 ‘거리 두기’ 처방을 제시했다. 지식인 사회는 우선 정치적 권력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상인 지음/ 에코리브르 펴냄/ 144쪽/ 1만원



주간동아 535호 (p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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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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