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법이 정한 개원날인 6월5일 18대 국회가 야당의 등원 거부로 개원식조차 열지 못한 채 파행됐다. 시절이 하 수상한 지금 공회전(空回轉)이 국회의 업(業)은 아닐진대,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다.
쇠고기에 발목 잡힌 18대 국회 공회전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8-06-09 13:59:00

“올해 미국 증시는 경기, 기업이익, 자금 흐름 등을 봤을 때 하락할 이유가 없다. 실제 미국-이란 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지 계속 상승하며 역사상 최고치(1월 28일 장중 7002.28)를 경신했다(그래프 참조). 다만 한국 증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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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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