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신기하고 즐거웠던 학창시절. 사진 속 2학년 1반 개구쟁이 친구들 모두 잘 지낼까요? 다들 결혼해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을 겁니다. 지금은 연락이 안 되지만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고 있을 친구들을 꼭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맨 뒤편 왼쪽에서 세 번째 안경을 낀 학생이 바로 저입니다. 유난히 머리가 크게 나왔네요..
■ 김재만/ 충남 서천군 서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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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선생님과 머리 큰 아이
입력2006-10-09 14: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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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9일(현지 시간) 미국-이란 전쟁의 조기 종전 가능성을 언급하자 방산주가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전쟁의 조기 종식 여부와 상관없이 방산주가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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