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평화염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전쟁 반대를 외치고 있다.
그 누가 전쟁을 좋아한다고 했나. 죽이고 죽임을 당해야 하는, 그래서 모두가 죽어야 하는 전쟁을 왜 우리는 계속해야 하나.
반전의 목소리가 커질수록 전쟁을 해야 한다는 역논리도 강해진 탓일까. 지구촌의 반전의 목소리는 미국의 ‘힘’ 앞에 고개 숙여야만 했다. 그러나 우리는 계속 외쳐야 한다. 전쟁 반대를.
이라크 전쟁 즉각 중단하라!
사진·김형우 기자 photo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3-03-26 13:40:00

3월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평화염원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전쟁 반대를 외치고 있다.

“오늘 평정심을 잃고 183층을 189층에 팔았어요. 패닉셀만은 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멘붕 와서 팔아버렸어요. 다신 이러지 말아야지…. 한 번만 더 기회를 주면 좋겠어요.”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문영훈 기자
![[영상] “지난 100년간 금리 오를 때 <br>금 가격도 올라…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f532f0eded2738e25.jpg)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