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 전북 교육감선거가 치러진 전주의 한 투표장 풍경.
7월23일 치러진 전북 교육감선거의 투표율은 21% 남짓. 교육에 대한 불만은 하늘을 찌를 듯한데 정작 교육감선거엔 무관심하다.
누구는 홍보가 덜 됐다 하고, 누구는 애초에 직선제가 잘못이었다고 비난하느라 시끄럽다.
교육은 나라의 미래라는데, 실속 없이 요란한 미래가 될까 숨이 ‘턱’ 막힌다.
7월30일은 서울시 교육감선거날. 시민 여러분, 이번만큼은 ‘꽉’ 채워주세요.
교육 미래 당신의 손이 결정
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입력2008-07-29 13:36:00

7월23일 전북 교육감선거가 치러진 전주의 한 투표장 풍경.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투트랙 투자전략을 권장했다. 지난해까지 HBM3E(6세대 고대역폭메모리)는 SK하이닉스가 독점적으로 납품해왔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는 SK하이닉스가 상당히 유리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지…
윤채원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