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2일 전국 13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열린 한미 FTA 반대시위는 공공건물 방화, 파괴 등 무법천지를 연출했다. 이날 시위에서는 화염방사기, 수레전차, 물을 끓인 대형 솥 등 잔혹한 ‘신무기’까지 선보였다. 불법 시위대에 폭행당한 대한민국의 신음소리가 애처롭다.
세월 돌린 ‘폭력 시위’
입력2006-12-04 10:30:00

“이란을 사실상 석기시대(stone ages)로 되돌릴 것이다. (종전 협상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주요 표적들을 모두 공격할 준비가 돼 있다. 우리는 그들의 모든 발전소 하나하나를 아마도 동시에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임경진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