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에게 별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후세 과학자들의 과학정신을 배양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
“별 헤는 밤 함께 나눠요” 양주에 천문대 건립 중
김시관 기자 sk21@donga.com
입력2006-12-04 10:29:00


“소위 말하는 ‘천장 뚫고 달나라 가는 주식’은 없다. 올해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이 150조 원, 삼성전자는 2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내년에도 두 회사가 올해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까. 만약 …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