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에게 별과 우주에 대한 꿈을 심어주고, 후세 과학자들의 과학정신을 배양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
“별 헤는 밤 함께 나눠요” 양주에 천문대 건립 중
김시관 기자 sk21@donga.com
입력2006-12-04 10:29:00


“나는 한국 주식에 투자하고 있어. 업로드된 사진은 현재 내가 보유한 주식들이야. 요즘 시황에 맞게 비중을 늘리거나 새로 사면 좋을 종목 추천해줘.”(30대 직장인 A 씨)
임경진 기자

이한경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지현 테크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