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례없는 대풍으로 들녘이 온통 황금물결로 뒤덮였다. 하지만 농심(農心)은 허전하다 못해 흉흉하기까지 하다. 쌀시장 개방, 추곡 수매제 폐지에날로 줄어가는 쌀 소비까지. 농민들의 어깨는 점점 더 무거워지고 있다.
들녘은 풍년 農心은 흉년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09-22 15:32:00

[김성효의 주식탐사대]
주식투자를 하면서 돈을 잃을까 봐 걱정하는 이가 많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역사적으로 반복된 패턴을 분석해 그대로 따라가면 쉽다. 요즘 패턴은 ‘쏠림 투자법’이다. 증시에서 특정 종목으로 강한 쏠림이 나타날 때는 하락 가능성이 낮아 비교적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는 의미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