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의 밭에서 한 농촌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다.
어머니 손길 생명 키웁니다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4-05-13 13:27:00

충북 단양의 밭에서 한 농촌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극도의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했다. 한 주에만 두 번의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 중단)가 발동되며 시장의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
문영훈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