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흘러 지금은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가 됐지만 항상 소녀 같은 우리 어머니. 제 눈에는 아직도 우리 어머니가 최고로 예쁘답니다.
직장 때문에 시골에 계신 어머니를 자주 찾아뵙지 못해 항상 마음에 걸리고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번 어버이날에는 꼭 어머니가 좋아하는 장미를 한아름 안고 찾아뵙겠습니다.
어머니,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김재은/ 대전 서구 탄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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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나의 어머니
입력2006-04-19 13: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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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1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난데없는 전차와 장갑차 행렬이 등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육군 창설 25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열병식이었다. 7000여 명의 병력과 수십 대의 전차, 장갑차,…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