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겨울, 어머니는 우리 삼남매와 아버지를 남겨둔 채 하늘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로부터 8년의 세월이 흘러 저도 가정을 이루고 나니 어머니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이 사진은 가족들이 산정호수에 갔을 때 찍은 것으로, 어머니와 남동생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보관하고 있는 어머니 사진입니다. 유부연, 나의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
■ 황미정/ 인천 동구 화수2동
|
“어머니, 왜 그리 빨리 떠났어요?”
입력2006-02-08 12:01:00

|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