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교보증권 자산관리영업지원부장은 최근 2년 동안 ‘대한민국 재테크사’ 등 8권의 재테크 관련 저서를 쏟아내면서 샐러리맨들의 가려운 데를 콕 집어 긁어주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돈맹(금융문맹·financial illiteracy) 치료사인 그가 인맥 관리법을 다룬 책을 새로 내놓았다.
‘악수한 사람을 놓치지 마라’(매일경제신문사 펴냄). 이 책은 김 부장이 증권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람 관리해온 경험을 풀어낸 것이다.
김 부장이 조언한 ‘악수한 사람을 놓치지 않는’ 인맥 늘리기는 세일즈맨이 아니더라도 밑줄 쳐가면서 읽을 만하다.
그는 “좋은 인맥은 성격이 아니라 노력으로 이뤄진다”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데도 인맥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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