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는 단순했으나 여파는 엄청났다. 충남 태안 앞바다는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로 죽음의 바다로 변했다. 기름띠 확산으로 해양오염이 가속화하면서 태안은 물론 서산 보령 서천 등 서해안 지역 경제 전반에도 먹구름이 끼었다. 작은 실수가 빚은 참극. 역시 가장 무서운 존재는 인간이다.
기름 대재앙 … 바다는 숨쉬고 싶다
입력2007-12-19 11:08:00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뉴스공장)에 가장 많이 출연한 범여권 인사는 48회 출연한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으로 나타났다(그래프 참조). 2위는 같은 당 박은정 의원(47회), 3위는 더불어민주당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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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