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경기도 이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국토균형발전을 명분으로 13조원 규모의 하이닉스반도체 공장 증설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정부에 반발해서다. 이들은 “기업이 투자하겠다는 것을 가로막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 외친다. 뜬금없고시기도 적절치 않아 보이는 개헌 논의보다는 먹고사는 문제가 더 시급하다는 백성들의 성토가 청와대에까지 들릴까?
“개헌보다 먹고사는 게 더 급해요”
입력2007-01-17 15:17:00

이번 주 코스피는 3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5800 선을 넘었다. 4월 8일 발표된 미국-이란 휴전 선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0만 전자’를 탈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문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