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한 시기에 평생 잊지 못할 대형사고를 쳤다. 세 살 아래 동생과 친구와 함께 나뭇가지에 불 붙이는 장난을 했는데 그만 그 불이 짚더미에 옮겨 붙었다. 집채만한 짚더미가 홀랑 타고 온 동네가 난리가 났지만 다행히 집까지 옮겨 붙진 않았다. 30여년 전 개구쟁이 시절의 모습이나 마흔에 접어든 지금의 모습이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게 신기할 뿐이다.
우리집 향토예비군
박종익/ 서울시 종로구 신영동
입력2003-03-12 16:37:00


미국과 이란은 종전에 합의할까. 나아가 두 나라 종전은 중동 지역에 드리운 전운을 걷어낼 수 있을까. 케네스 로고프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는 4월 15일(이하 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장에서 이란 전쟁이 해결됐다고…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