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한 시기에 평생 잊지 못할 대형사고를 쳤다. 세 살 아래 동생과 친구와 함께 나뭇가지에 불 붙이는 장난을 했는데 그만 그 불이 짚더미에 옮겨 붙었다. 집채만한 짚더미가 홀랑 타고 온 동네가 난리가 났지만 다행히 집까지 옮겨 붙진 않았다. 30여년 전 개구쟁이 시절의 모습이나 마흔에 접어든 지금의 모습이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는게 신기할 뿐이다.
우리집 향토예비군
박종익/ 서울시 종로구 신영동
입력2003-03-12 16:37:00


최근 집값이 급등한 경기 화성시 동탄구를 비롯해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가 7월 1일부터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으로 묶인다. 5일부터는 토지허가거래구역에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줄고, 전세…
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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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