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 본선 진출의 염원을 달성한 여세를 몰아 ‘반상 제패’까지 이루려던 중국의 꿈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중국은 주장인 창하오(常昊) 9단 대신 이 9단에게 3전 전승을 거두며 ‘킬러’로 각광 받고 있는 부주장 저우 9단을 최종주자로 타순을 바꾸는 등 첫 우승을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날마다 장날’은 아니었다.

철의 수문장 이창호 “중국은 없다”
이창호 9단(백):저우허양 9단(흑)
< 정용진 / 월간 바둑 편집장 >
입력2004-11-15 16:58:00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