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면도
응씨배의 덤은 8점(우리 규칙으로 계산하면 7집 반)이다. 6집 반인 현행 규칙보다 1집 더 많으며 덤에 대한 부담이 큰 만큼 흑을 쥐기보다는 백을 선호한다. 프로바둑에서 1집은 하늘이라 했다. 덤 1집의 차이 때문에 흑은 초반부터 적극 공세를 펼치고 백은 느긋하게 대응하는 흐름이 된다. 그렇다 하더라도 흑 ▲ 로 약점을 지켰을 때 하변 대마를 방치한 채 실리를 당긴 백1은 지나친 양반 팔자걸음이었다. 백1로 지켜둘 자리였다.

최철한 “돌부처 킬러라 불러다오”
이창호 9단(백) : 최철한 8단(흑)
정용진/ Tygem 바둑웹진 이사
입력2004-04-29 15:55:00

장면도

![[영상] “달러 수급 불균형 더 심화… <br>대비 안 하면 자신만 손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52/0d/26/69520d26165ea0a0a0a.png)
“내년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진 쉽게 가고, 1600원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환율이 그렇게 오를 리 없다’ 혹은 반대로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때 보니 그 정도 환율이 되면 한국 경제 자체가 망한다’는 양극단의 생…
김우정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