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드가 1976년 1000대 한정 생산한 이 자동차는 영화 제작진에 의해 9대가 새로 만들어졌으며 내부 클로즈업은 인터넷 자동차 경매에 올라온 토리노 부품을 모조리 사들여 찍었다고 한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 이 ‘빨간 토마토’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선물을 선사한다. 결코 ‘스타스키와 허치’의 열혈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자동차다.
‘빨간 토마토’ 포드 토리노 9대 새로 제작 ‘부르릉’
김민경 기자 holden@donga.com
입력2004-04-30 13: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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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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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