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잇단 연패로 ‘이창호 독주시대가 끝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기도 했지만 과연 이창호는 이창호였다.
최근 드러난 이창호 9단의 아킬레스건은 ‘몸싸움’. 치열한 싸움바둑에 약세를 보였고, 최철한 7단이 그와의 대국에서 국수 타이틀을 딴 데 이어 목진석 7단도 결승1국을 낚은 바 있다. 그러나 날마다 장은 아니었다. 이창호 9단이 세계최고의 전략가라는 사실을 잊은 것일까.

이창호가 흔들린다고? 누가 그래!
이창호 9단(백) : 목진석 7단(흑)
정용진/ Tygem 바둑웹진 이사
입력2004-04-08 16:09:00


![[영상] “달러 수급 불균형 더 심화… <br>대비 안 하면 자신만 손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52/0d/26/69520d26165ea0a0a0a.png)
“내년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진 쉽게 가고, 1600원에 이를 가능성도 있다. ‘환율이 그렇게 오를 리 없다’ 혹은 반대로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 때 보니 그 정도 환율이 되면 한국 경제 자체가 망한다’는 양극단의 생…
김우정 기자

안영배 미국 캐롤라인대 철학과 교수(풍수학 박사)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