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잇단 연패로 ‘이창호 독주시대가 끝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일기도 했지만 과연 이창호는 이창호였다.
최근 드러난 이창호 9단의 아킬레스건은 ‘몸싸움’. 치열한 싸움바둑에 약세를 보였고, 최철한 7단이 그와의 대국에서 국수 타이틀을 딴 데 이어 목진석 7단도 결승1국을 낚은 바 있다. 그러나 날마다 장은 아니었다. 이창호 9단이 세계최고의 전략가라는 사실을 잊은 것일까.

이창호가 흔들린다고? 누가 그래!
이창호 9단(백) : 목진석 7단(흑)
정용진/ Tygem 바둑웹진 이사
입력2004-04-08 16:09:00



한국 증시에서 보안주는 늘 변방이었다. 보안은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필수적으로 따라오는 문제임에도 가장 늦게 주목받는다. 불이 난 뒤에야 소화기를 찾는 것처럼, 시장은 늘 사고가 터진 다음에야 보안을 쳐다봤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