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5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 주택가에서 동사무소 직원들이 선거 벽보를 붙이고 있다.
방송토론과 후보자의 거리 인사 외엔 후보자 자신을 알릴 길이 막막한 요즘 선거판.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장면이 있다면 후보자 얼굴이 커다랗게 찍힌 선거벽보 아닐까.
지역구 출마자에 각 당 비례대표 후보까지 보태져 거대한 상황판을 연상케 하는 선거벽보가 유권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많은 후보를 어떻게 알아보나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김기영 기자 hades@donga.com
입력2004-04-07 13:47:00

4월5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 주택가에서 동사무소 직원들이 선거 벽보를 붙이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봉쇄 카드로 ‘제2 수에즈 모멘트(Suez Moment)’를 겨냥하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행사하는데도 미국이 아무런 대응을 못 하고 있는 것이 1956년 수에즈운하 사태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