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몸 녹여줄 ‘따스운 밥 한 끼’가 아스라이 멉니다.
밥줄이 길어질수록 삶도 무거워집니다. 바람처럼 마음도 추운 요즘입니다.
허기진 삶에 인정 밥 한 끼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입력2008-11-26 10:10:00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이번 주 코스피는 12월 29일 4146.48에서 출발해 1월 2일 4309.63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가 4300선을 돌파한 것은 사상 최초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모두 7% 넘게 상승하면서 코스피 신…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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