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몸 녹여줄 ‘따스운 밥 한 끼’가 아스라이 멉니다.
밥줄이 길어질수록 삶도 무거워집니다. 바람처럼 마음도 추운 요즘입니다.
허기진 삶에 인정 밥 한 끼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입력2008-11-26 10:10:00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2월 28일(이하 현지 시간) 사망하면서 이란 신정체제가 존폐 기로에 섰다. 이란에서는 국가 최고지도자(라흐바르)를 선출하는 ‘국가지도자운영회의’(전문가 회의)가 소집된 가운데 하메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