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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신청 대란에 예산 타령만

여권 신청 대란에 예산 타령만

여권 신청 대란에 예산 타령만

서울 종로구청 여권과 복도 앞에서 민원인들이 접수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아침 6시, 일찍 나왔다 싶었지만 벌써부터 수십 명이 진을 치고 있다. 의자는 꼭두새벽부터 서두른 사람의 전리품. 여권 신청 대란이 계속되고 있다. 여권 발급을 대행하는 서울 시내 10개 구청은 매일 아침 북새통을 이룬다. 1만~2만원 하던 여행사의 발급 대행료도 5만원까지 치솟았다. 시민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르는데, 외교통상부는 예산 타령만 하고 있다.

주간동아 547호 (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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