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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행군하고 있는 백마부대 장병들.

“받들어총!” “백마! 신고합니다. ○○지점의 경계 작전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 1월27일 경기 파주시 백마부대 혹한기 훈련장. 완전군장 차림의 무장 병력이 새벽의 정적을 깬다. 영하 14도. 혹한의 날씨도 ‘군기’ 앞에선 적수가 되지 못한다.“한 방에 때려잡겠습니다!”소대장의 호출에 관등성명을 대는 병사들의 모습은 고생을 모르고 자란 신세대 ‘외아들’의 선입관과는 크게 달랐다. 1950년 창설된 백마부대는 수도권 방어의 중추 구실을 하고 있다. 백마고지 전투와 월남전 참전이 이 부대의 자랑거리. ‘백마 용사’들은 1월23일부터 27일까지 경기 파주시 일대에서 혹한기 야외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공격 전술훈련.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행군 중 사위를 경계하는 장병들.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지휘부가 야전막사 안에서 작전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훈련지에서 먹는 전투식량은 꿀맛이다.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숙소를 설치하고 있는 병사들.

혹한기 임무완수 이상 무!

장병들이 야간기동훈련에 동원된 군 차량을 타고 작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주간동아 2006.02.14 522호 (p30~31)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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