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단양의 밭에서 한 농촌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다.
어머니 손길 생명 키웁니다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4-05-13 13:27:00

충북 단양의 밭에서 한 농촌 어머니가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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