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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부도스와프(CDS·Credit Default Swap) 外

신용부도스와프(CDS·Credit Default Swap) 外

신용부도스와프(CDS·Credit Default Swap)

기업, 정부 등이 부도를 내면 투자은행 같은 금융회사가 대신 채무를 갚는 파생상품. 국가 부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로 통한다. 금융회사가 받는 수수료를 프리미엄이라고 하는데, 프리미엄이 높을수록 부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10월21일 우리나라 5년 만기 외국환평형채권의 CDS 프리미엄이 연 4.2%까지 올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바로 이 ‘배드 뉴스’가 10월22~23일의 한국 증시 대폭락을 가져왔다.

환변동보험

수출업체가 환율 변동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부가 내놓은 정책 보험상품. 환율이 떨어지더라도 가입 당시 환율을 보장받는 대신, 환율이 상승하면 이익을 환수한다. 키코(KIKO)와 같이 수출업체가 손해를 보지 않고 투기 성격이 적어 순수한 의미에서 환차손 손익의 정산기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주간동아 2008.11.04 659호 (p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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