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보라 속 그 초록을 어데 비할까.
하나 더 서늘한 건 댓잎의 노래.
솨아아 솨, 솨아아 솨-
가슴 가득 천 갈래 비원(悲願)을 품다.
자연이 그린 雪竹圖
사진·신복진(작가) / 글·이나리 기자
입력2006-01-18 16:12:00


북한이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에 맞춰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8700t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25일 북한 노동신문 등 관영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해당 잠수함 건조 현장을 현지 지도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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