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대밭이 된 경북 김천의 비닐하우스(큰 사진), 엿가락처럼 휘어진 부산항 크레인(작은 사진 맨 위),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 부산 해운대 선상 호텔(가운데), 아수라장으로 변한 마산시 남성동 마산어시장.
태풍 매미 상처에 가을이 아프다
사진·동아일보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9-18 10:26:00

쑥대밭이 된 경북 김천의 비닐하우스(큰 사진), 엿가락처럼 휘어진 부산항 크레인(작은 사진 맨 위),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 부산 해운대 선상 호텔(가운데), 아수라장으로 변한 마산시 남성동 마산어시장.

1월 6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공식 개막한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의 주인공은 단연 ‘피지컬 AI(인공지능)’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개막 하루 전날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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