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친구들은 막걸리를 마시고 장구 장단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음향효과 뛰어난 오디오나 전자악기는 아니었지만 당시에는 장구 하나로도 신명나게 놀 수 있었습니다. 춤추는 데 정신이 팔려 있을 때 친구 중 하나가 살며시 카메라 셔터를 누른 듯합니다. 덕분에 우리 모습이 자연스럽게 사진에 담겼네요. 맨 왼쪽이 바로 저입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춤추고 뛰놀던 1970년대 초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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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고 신나게 흔들어봐요”
하도홍/ 경남 창녕군 남지읍
입력2007-04-11 13: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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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 실적을 확인한 여의도 증권가 분위기는 ‘정말 놀랍다’ ‘진짜 대단하다’는 것이다. 예전부터 삼성전자는 반도체 시황이 좋을 때 항상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기에 영업이익 50조 원 정도는 예상했지만 이 정도일…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