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의 절정, 햇살 뜨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방학 맞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 붐볐다.
엄마도 학원 시간표를 떠올리진 말아주세요.
장마가 끝나고 햇볕 쨍쨍한 한여름도 잠시.
이 계절의 축복을 마음껏 누려보자고요.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9-08-13 09:50:00

휴가의 절정, 햇살 뜨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방학 맞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 붐볐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이던 2024년 8월 6일 우크라이나 수미주(州)와 러시아 쿠르스크주 국경선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동쪽으로 약 300㎞ 떨어진 이곳에서는 2022년 2월 러시아 침공 직…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재이 여행작가

박승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