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의 절정, 햇살 뜨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방학 맞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 붐볐다.
엄마도 학원 시간표를 떠올리진 말아주세요.
장마가 끝나고 햇볕 쨍쨍한 한여름도 잠시.
이 계절의 축복을 마음껏 누려보자고요.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9-08-13 09:50:00

휴가의 절정, 햇살 뜨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방학 맞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 붐볐다.
![[영상] “마약 사범 60%가 20, 30대… 해외 갔다가 대마 쉽게 접해”](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a/0a/b0/13/6a0ab013261ca0a0a0a.png)
“지난해 한국 대학생이 보이스 피싱에 연루돼 캄보디아에 갔다가 사망한 사건으로 이재명 정부가 캄보디아 접경 지역 범죄 단지를 단속했다. 그때 한국에 마약 파동이 일었다. 텔레그램에서 마약이 사라진 것이다. 한국에 마약을 공급하는 윗…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조진혁 자유기고가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