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의 절정, 햇살 뜨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방학 맞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 붐볐다.
엄마도 학원 시간표를 떠올리진 말아주세요.
장마가 끝나고 햇볕 쨍쨍한 한여름도 잠시.
이 계절의 축복을 마음껏 누려보자고요.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9-08-13 09:50:00

휴가의 절정, 햇살 뜨거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는 방학 맞은 어린이들과 부모들로 붐볐다.

북한이 지난 연말 크리스마스에 맞춰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8700t급 ‘핵동력 전략유도탄 잠수함’을 전격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25일 북한 노동신문 등 관영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해당 잠수함 건조 현장을 현지 지도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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