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서울숲이 생겨 많은 사람들의 휴식터가 된 뚝섬. 36년 전에는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아 더위를 식히고 마음껏 물놀이하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어렸던 우리 형제는 어느덧 다 자라 가정을 일궜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우리가 겪은 세월만큼 똑같은 세월을 지내셨지요. 이제 많이 연로해지신 부모님,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공원호/ 서울 중구 신당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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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뚝섬의 추억
입력2006-05-17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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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