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 우리들의 나이는 20대 초반. 모두 혼인을 하면 뿔뿔이 흩어질 것에 대비해 기념사진을 찍었던 것일까? 이 가운데 지금은 고향을 떠난 70대 할머니도 계시고, 이미 작고한 분도 계신다. 가는 세월을 누가 막을쏘냐? 어디서 어떻게들 살고 계시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사진 속 분들, 소식 기다릴게요.
보고픈 고향의 여인들
남봉도/ 경북 안동시 명륜동
입력2003-01-29 12:33:00


미군 중부사령부가 7월 7일(이하 현지 시간) 이란을 상대로 공습을 재개하면서 미국-이란 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이란이) 국제 수역에서 무고한 민간인이 승선한 상선을 …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이채현 자유기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