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2일 정오,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1인 시위대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광화문 네거리에는
우리 사회 뜨거운 이슈가 모입니다.
이념의 좌우는 말할 것도 없고,
남녀노소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을 들고
지나는 사람을 향해 묵묵히 호소합니다.
그들 처지에선 소홀히 다룰 수 없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광화문 네거리에서 절박하게
호소하는 사람이 없는
평온한 일상은 언제나 가능할까요?
광화문의 외침 “날 좀 보소”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1-06-27 10:21:00

6월 22일 정오,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1인 시위대들이 피켓을 들고 서 있다.
![[영상] “40년 반도체 인생에서 이런 호황은 처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물량까지 거의 완판”](https://dimg.donga.com/a/570/380/95/1/ugc/CDB/WEEKLY/Article/69/9e/c9/f1/699ec9f112fda0a0a0a.jpg)
“앞으로 반도체 수요는 최근 급성장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2030년 피지컬 AI 산업 본격화, 2040년 AGI(범용인공지능) 등장에 이르기까지 계속 높아질 것이다. 이 같은 미래 퍼텐셜(potential)을 감안하…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