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경기도 이천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국토균형발전을 명분으로 13조원 규모의 하이닉스반도체 공장 증설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정부에 반발해서다. 이들은 “기업이 투자하겠다는 것을 가로막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 외친다. 뜬금없고시기도 적절치 않아 보이는 개헌 논의보다는 먹고사는 문제가 더 시급하다는 백성들의 성토가 청와대에까지 들릴까?
“개헌보다 먹고사는 게 더 급해요”
입력2007-01-17 15:17:00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90만 명 넘는 우크라이나군을 이끌고 있는 최고사령관은 군 경력 40년의 올렉산드르 시르스키 대장이다.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과 돈바스 전쟁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그는 러시아 침공 직후부터 방어 작전을 성…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