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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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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워서-장사익 소리판, 12월10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02-396-0514



세 번째 시선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시선‘ 시리즈는 상업, 비상업 영화감독들이 우리 사회의 차별과 인권 상황을 영화로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첫 회부터 스타 감독들이 참여한 데다 계몽적인 주제를 자유로운 스타일로 풀어내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시선‘은 한편으로 비상업 영화의 잠재력을 보여준다. ‘세 번째 시선‘에는 ‘말아톤‘의 스타 감독 정윤철, ‘버스, 정류장‘으로 새로운 여성 감독의 감수성을 보여준 이미연 감독, ‘가슴에 돋는 칼로 슾름을 지르고‘ ‘선택‘으로 한국 영화운동의 상징이 된 홍기선 감독 등이 참여한다. 청소년 동성애, 비정규직, 외국인 노동자, 소년소녀 가장과 가정 내 폭력 등이 이들이 주목한 우리 사회의 ‘차별‘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은 이 영화는 11월 23일 일반 개봉한다.



주간동아 2006.11.28 562호 (p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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