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간동아 로고

  • Magazine dongA
통합검색 전체메뉴열기

줌업

母子 상봉, 30년 아픔 씻어낼까

母子 상봉, 30년 아픔 씻어낼까

아들을 보지 못한 지도 28년.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지만 눈물은 아직 마르지 않았다. 북한은 6월8일 김영남 씨와 어머니 최계월 씨의 모자 상봉을 전격적으로 허용했다. 6월19일부터 금강산에서 열리는 6·15공동선언 6주년 기념 행사에서 김 씨 모자의 상봉이 이뤄질 예정이다. 북한이 ‘모자 상봉 카드’를 어떤 방식으로 활용할지 모르지만 어머니는 이제 중년이 되었을 아들을 두 팔 가득 안아보고픈 마음뿐. 이 뜨거운 염원이 부디 이루어지길 바란다.

주간동아 2006.06.20 540호 (p8~8)

다른호 더보기 목록 닫기
1223

제 1223호

2020.01.17

설 연휴에 뭐 먹지? 편의점에 다 있다!

목차보기구독신청이번 호 구입하기

지면보기 서비스는 유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