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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들이 학문 연구를 출세의 수단으로 外

교수들이 학문 연구를 출세의 수단으로 外

●교수들이 학문 연구를 출세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학생들 교육을 정치적 피해물로 만드는 것은 (정치 참여라고 하는) 헌법상 권리를 떠나서 반윤리적인 일종의 범죄행위다.

7월3일 고려대 이필상 교수

일부 출세 지향적 교수들의 정치 참여에 따른 폐해를 비판하며.

●참여정부는 구름에 싸인 달과 같다.

6월30일 이정우 대통령정책기획위원장



경제단체를 상대로 한 국정과제 설명회에서 참여정부의 진면목이 현재 구름에 가려져 잘 드러나지 않지만 구름이 걷히면 제 모습을 알게 될 것이라며.

●용산은 과거 몽골군, 일본군, 미군 등 외국 군대가 주둔하던 곳으로 빼앗긴 토지를 회복해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뜻에서 민족공원으로 조성돼야 한다.

7월2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

정부가 주한미군 용산기지 부지 공원화 방침과 달리 민간업자에게 매각, 동북아 금융허브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기 혼자 꾸는 꿈은 개꿈이다. 일찍 깨어나는 것이 좋다고 본다.

7월4일 열린우리당 김갑수 부대변인

박근혜 대표, 이명박 서울시장, 손학규 경기지사 등 한나라당의 유력 차기주자들이 3년 6개월이나 남은 대선보다 민생 안정에 주력해야 한다며.

●우린 막걸리 계속 먹고 싶은데.

고려대 4학년 이정훈씨(26)

고려대가 2005년 맞이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물로 프랑스 고급와인 ‘리 카르도네’를 선정한 데 대해 학교 측의 세계화 전략으로 ‘민족 고대’라는 닉네임이 스러지는 게 아쉽다며.

●한국경제가 언제 회복될지 먼저 대답을 주면 나도 질문에 만족할 만한 답을 주겠다.

7월1일 르노삼성차 제롬 스톨 사장

본격 출시한 SM3 CVTC 1.6 차가 연말까지 얼마만큼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주간동아 443호 (p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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