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DAEHAN)은 2016년 설립된 촬영조명장비 및 촬영 소품 전문업체 주식회사 대한몰의 인터넷 전문 브랜드다. 촬영 조명을 비롯해 크로마키 배경지, 스탠드, 미니스튜디오, 촬영 감성소품과 촬영 보조용품 등 다양한 촬영 관련 장비와 용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 구하기 어려운 다양한 촬영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성별이나 연령대에 상관없이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주)대한몰 김현석 대표는 “영상촬영장비 부문에서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를 수상해 영광스럽다”며 “사용이 편리하고 감성적이며, 가성비 좋은 다양한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이 나만의 촬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한경 기자
hklee9@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이한경 기자입니다. 관심 분야인 거시경제, 부동산, 재테크 등에 관한 취재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가치 근본 훼손”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 선고
‘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의혹’ LG家 장녀 부부 1심서 무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