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을 기다리던 농심은 갈갈이 찢어졌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수재민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고 있다.

‘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 사진 / 동아일보 > < 글 / 윤영호 기자 > yyoungho@donga.com
입력2004-09-30 15:57: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한 3월 24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주요 매체는 일제히 美 지상군 파병 관련 보도를 쏟아냈다. “제82공수사단장이 중동 파병 명령을 받았다”(폭스뉴스), 혹은 “미…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