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을 기다리던 농심은 갈갈이 찢어졌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수재민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고 있다.

‘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 사진 / 동아일보 > < 글 / 윤영호 기자 > yyoungho@donga.com
입력2004-09-30 15:57: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이하 현지 시간) “우리는 2~3주 내에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이튿날인 4월 1일 대국민 연설 일정을 잡자 많은 이가 ‘이란 전쟁 종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조진혁 자유기고가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