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확을 기다리던 농심은 갈갈이 찢어졌다. 그러나 삶의 터전을 다시 일으켜 세우려는 수재민들의 의지는 꺾이지 않고 있다.

‘상처’는 깊어도 다시 일어서야 한다
< 사진 / 동아일보 > < 글 / 윤영호 기자 > yyoungho@donga.com
입력2004-09-30 15:57:00



국내 증시 활황에 상장지수펀드(ETF)로 자금이 대거 몰린 가운데 미래에셋증권의 ‘타이거(TIGER)’ ETF 상품들이 주가 상승세가 본격화한 지난해 하반기 이후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상위 3개 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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