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 이승한과 한 사람 건너뛰어 최병춘이 바로 조소과였는데 병춘이는 재작년에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습니다.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복학 후 3학년이었던 저이고, 두 번째가 공예과 후배였는데 졸업 후 시인이 됐습니다.
장발과 판탈롱이 ‘대세’였던 그 시절, 짠하게 그립네요.
■ 장철훈/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1동
불상과 장발족
입력2006-05-10 13:26:00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진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웃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장이 열린 3월 9일 하루동안 매도·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매수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번갈아 발동될 만큼 크게 출렁였다. 혼조세 속에서 외국인…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영상] 새벽 5시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헬멧 쓴 출근 근로자 8열 종대로 500m](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b1/2f/08/69b12f0800eaa0a0a0a.jpg)
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