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프리터/ 4월22일 개봉/ 숀펜, 니콜 키드먼/ 아프리카에서 태어난 UN 통역사 실비아는 아프리카 소수인들의 언어로 엄청난 사건이 모의되는 것을 듣게 된다. 졸지에 살해 대상이 된 실비아를 보호하기 위해 연방요원 토빈이 붙지만, 토빈은 이것이 실비아의 자작극이라고 믿게 된다.
스팽글리쉬/ 4월22일 개봉/ 애덤 샌들러, 티아 레오니/ 아름다운 멕시칸 여인 플로르는 딸 크리스티나와 함께 미국의 불법이민자가 된다. 클래스키라는 부잣집의 가정부가 된 플로르는 자신과 달리 풍요로운 미국의 삶과 사고방식에 너무 잘 적응하는 딸 때문에 갈등한다.
브라더스/ 4월23일 개봉/ 코니 닐슨, 율리히 톰센/ 미카엘과 사라는 두 딸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지만, 군인 미카엘이 아프가니스탄으로 떠났다 사망한다. 이 사건으로 미카엘의 말썽꾸러기 동생 야니크는 새롭게 가족의 의미를 발견하게 된다. 올해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수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