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은 늘 가볍다. 독도를 생각할 때 말이다. 우리나라 동쪽 끝 예쁜 섬 독도에는 괭이갈매기도 있고 지느러미발도요와 붉은가슴울새도 있다고, 보고 싶다며 흥분한다. 옛날엔 우산도로 불렸다고 설명하면 “우산 달라고요?” 하며 웃음보가 터진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독도에 대한 ‘내재적 접근’을 해보는 건 어떨까. 아이들처럼.
▶2월4일 개관하는 서울 강남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내 어린이독도체험관.
독도가 예쁘고 귀여워요
글·배수강 기자 bsk@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입력2009-02-02 12:05:00


12·3 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보다 형량이 2년 더 늘어났다.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한여진 주간동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