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운동량이 부족하거나 좌식 생활을 주로 하는 이들은 하체를 사용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무릎에 약간의 무리만 가해져도 통증을 느끼게 된다. 무릎 통증이 계속되는데도 방치해두면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때문에 시간 날 때마다 스트레칭과 간단한 하체운동으로 근력을 키우는 게 좋다. 하체 스트레칭은 무릎 주변의 근육을 보강해주므로 무릎 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해주며, 어디에서나 틈틈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운동 방법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무릎에 통증이나 염증이 생긴 경우 글루코사민과 상어연골 같은 성분을 섭취하면서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한다면 두 배의 효과를 볼 수가 있다. 글루코사민이나 상어연골은 골관절염이나 외상을 복원하기 위한 물질을 관절에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운동 명칭 : 무릎 대고 대퇴 전면 스트레칭 하기

① 다리를 어깨 너비 정도 벌리고 선다. ② 오른쪽 다리를 뒤로 크게 뻗어 발끝으로 바닥을 딛는다. ③ 앞뒤 다리 모두 무릎을 굽혀서 자세를 낮춰 오른쪽 무릎이 바닥에 닿게 한다. ④ 2번 자세를 3~5초간 유지한 뒤 시작자세로 돌아온다.
★주의사항
① 양쪽 발가락 모두 앞을 향하게 한다. ② 앞발의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한다. ③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게 한다. ④ 호흡은 참지 말고 편안하게 한다.
★운동 부위
대퇴(넓적다리)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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