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들은 늘 가볍다. 독도를 생각할 때 말이다. 우리나라 동쪽 끝 예쁜 섬 독도에는 괭이갈매기도 있고 지느러미발도요와 붉은가슴울새도 있다고, 보고 싶다며 흥분한다. 옛날엔 우산도로 불렸다고 설명하면 “우산 달라고요?” 하며 웃음보가 터진다.
오늘 하루만이라도 독도에 대한 ‘내재적 접근’을 해보는 건 어떨까. 아이들처럼.
▶2월4일 개관하는 서울 강남구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내 어린이독도체험관.
독도가 예쁘고 귀여워요
글·배수강 기자 bsk@donga.com /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입력2009-02-02 12:05: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올해 성과급으로 풀리는 돈이 44조 원이다. 전쟁 추가경정예산이 26조 원인데 1.5배 이상 규모 아닌가.”(직장인 커뮤니티 게시 글)
윤채원 기자

김윤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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