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서울숲이 생겨 많은 사람들의 휴식터가 된 뚝섬. 36년 전에는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아 더위를 식히고 마음껏 물놀이하던 곳이었다고 합니다. 사진 속 모습처럼 어렸던 우리 형제는 어느덧 다 자라 가정을 일궜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우리가 겪은 세월만큼 똑같은 세월을 지내셨지요. 이제 많이 연로해지신 부모님,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계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공원호/ 서울 중구 신당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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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뚝섬의 추억
입력2006-05-17 14: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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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슈타트는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로부터 서쪽으로 32㎞ 떨어져 있다. 러시아 발트함대의 핵심 거점이자 해군 기지 중 하나인 이곳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해상 방어 역할을 한다. 우크라이나군은 6월 3일과 6일(이하 현지 …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

문영훈 기자

재이 여행작가